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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
의협 광고 및 파업안내문에 대한 설명자료

  • 작성일2002-04-16 11:22
  • 조회수8,605
  • 담당자김성호/이상인
  • 담당부서
□ 의약분업 관련 의협 광고내용 (\''02.3.27자 게재) \"의약분업? 누가 관절 아픈 노인들의 고통을 알겠어?\" 의약분업 한다고 해서 나라에서 어련히 알아서 할까 생각했었지. 우리 의사 선생들이 왜 반대를 하는지, 이해도 안됐고. 더 좋아진다고 해서 정말 좋아지는 줄 알았는데 -뭐가 좋아졌는지 전혀 모르겠어 오히려 나같은 관절염 환자는 병원에서 약국으로, 약 없다고 하면 다시 병원으로 - 병원 다녀온 날이면 몸이 더 아파 꼼짝을 못해요. 돈은 돈대로 더들고 약도 제대로 지어주는지 모르겠고- 누가 의약분업 하자 했는지, 나이 들어 아파지면 우리 심정을 알까- - 경기도 김유선님(여,65세 가명) 류마치스 관절염 환자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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