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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저출산 대응 민.관협력 홍보, 대대적으로 시작된다
- 작성일2004-10-22 16:37
- 조회수7,972
- 담당자양동교
- 담당부서인구·가정정책과
□ 보건복지부(장관 金槿泰)는 대한가족보건복지협회(회장 李時伯)와 함께 급격한 출산율 저하에 적극 대응하기 위하여 대중매체를 활용한 캠페인을 실시하기로 함
□ 10월부터 12월까지 실시될 이번 캠페인은 TV, 라디오, 인터넷, 옥외전광판, 지하철 PDP TV 등 광고효과가 큰 매체를 활용하여 대대적으로 추진될 예정임
□ 캠페인은 ‘아이들의 환한 웃음이 우리 미래의 희망이자 힘’이라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, 국민들에게 가족과 자녀에 대한 가치를 새롭게 생각하는 계기를 제공하게 될 것임
○ 보건복지부와 대한가족보건복지협회는 지상파 방송, 라디오, 옥외전광판, 지하철 PDP TV, 인터넷 등을 통하여 저출산 문제에 대한 국민적 인식을 확산하고 국민적 의제화를 위하여 본격적인 캠페인에 들어간다.
○ KBS-TV를 통해 10월 22일(금) 첫 방송될 저출산 대응 캠페인 CF는 출산과 자녀양육에 대한 국민들의 요구를 듣고, 앞으로 저출산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국민과 정부가 함께 노력하자는 내용으로, 김근태 장관이 출연하며 총 10회 방송될 예정이다.
○ 한편 라디오 캠페인은 이미 10월 1일부터 진행되고 있는데, 출산율이 지나치게 낮아지고 있는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, ‘우리 사회에 희망 키우기를 시작하자’는 내용으로 김근태 장관의 육성 녹음으로 방송되고 있다.
※ CBS 라디오
- 10.1일부터 1개월간, 20시03분에 방송 (FM 98.1MHz)
- 11.1일부터 1개월간, 출?퇴근시간대 하루 2회 방송 (FM 93.9MHz)
※ KBS 1라디오: 10.7일부터 1개월간, 13시 57분에 방송 (FM 97.3MHz)
○ 인터넷을 활용한 홍보는 대한가족보건복지협회(www.ppfk.or.kr)와 포털사이트 다음(www.daum.net)을 통해 저출산에 대한 국민들의 생각을 들어보는 설문조사와 ‘저출산 삼행시 짓기’를 실시해 저출산 문제에 대하여 특히 젊은층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.
○ 앞으로도 다양한 매체를 통한 홍보를 계획하고 있다.
- 옥외전광판 (10.25일부터 2개월) : 사당역 사거리
- 지하철 PDP TV (10.25일부터 1개월) : 4호선 사당역, 성신여대역, 2호선 신촌역 2대(1일 100회 방영)
- 중앙일간신문에 캠페인 광고 실시
○ 보건복지부는 이번 캠페인으로 저출산 문제에 대한 국민적 인식이 확산되고 국가와 사회가 출산과 자녀양육의 책임을 분담하는 의지를 본격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아울러 국민의 자발적인 참여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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