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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담배가격 인상 효과 지속
- 작성일2005-04-11 14:42
- 조회수6,580
- 담당자조경숙
- 담당부서건강정책과
◇ 보건복지부(장관 김근태)는 지난해 12월에 시행한 담배가격 인상정책의 효과를 분석하기 위해 올 해 1월 말 표본패널조사를 실시한 결과, 성인 남성흡연자의 8.3%가 금연을 하였는데(흡연율 4.7%p 감소 효과) 3개월 후에 추적 조사한 결과, 9.7%(흡연율 5.6%p 감소효과)가 금연하여 담배가격 인상 효과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(패널특성및규모;성인남성 흡연자1천명).
※ 흡연율 추계 : 57.8%(’04.9)→53.1%(’05.1월말 추계)→52.2%(’05.3월말 추계)
◇ 아울러 전국 흡연율 표본조사도 별도로 실시하였는데, 그 결과 지난해 9월 성인 남성흡연율이 57.8%에서 올 4월 초 53.3%로 4.5%p 감소하여, 패널조사를 통한 흡연율 추계와 비슷하게 나타났다고 밝혔다.
※ 흡연율 : 57.8%(’04. 9월)→53.3%(’05. 4월 초)
□ 보건복지부(장관 김근태)는 지난 해 12월에 시행한 담배가격 인상정책의 효과를 분석하기 위해 흡연자 표본 패널을 구성하여 지난 해 12월 중순, 올 해 1월 말, 3월 말 세 차례에 걸쳐 동일집단에 대해 조사(조사기관: 고려대학교)를 하였는데,
ㅇ 그 결과, 지난 1월 말 조사에서는 성인 남성흡연자의 8.3%가 금연을 하였고, 지난 3월 말 조사에서는 9.7%가 금연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.
ㅇ 따라서 성인 남성 흡연율이 ’04년 9월 57.8%에서 ’05년 1월 말 53.1%로 4.7%p감소된 것으로 추정되며, 3월 말에는 52.2%로 지난해에 비해 5.6%p 감소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.
※ 패널조사는 흡연자를 3개월간 추적 관찰하여 금연여부를 조사하였다는데 중요한 의미를 가짐
□ 아울러 전국 흡연율 표본조사도 별도로 실시하였는데(조사기관: 한국갤럽), 4월 초 성인 남성흡연율이 53.3%로 패널조사의 흡연율 추정치와 비슷하게 나타나, 담배가격을 인상한지 3개월이 지나도록 금연효과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.
※ 흡연율 4.5%p 감소 : 57.8%(’04. 9월)→53.3%(’05. 4월 초)
붙임 : 담배가격 인상 정책의 효과 분석 1부. 끝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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