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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2005 사이버토론대회 성황리 종료...수상자 38명 발표
- 작성일2005-05-11 16:47
- 조회수6,211
- 담당자황재광
- 담당부서정책홍보담당관
국민연금관리공단 NATIONAL PENSION CORPORATION | 보도자료 | 자료배포일 | 5월 11일 | 매 수 | 총 8 매 |
보도일시 | 5월 12일 조간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 | ||||
홍 보 실 언론홍보팀 | 팀 장 | 윤우용 | ☎ | 2240-1041 | |
차 장 | 문병선 | ☎ | 2240-1042 | ||
홍 보 실 사이버홍보팀 | 팀 장 | 류동완 | ☎ | 2240-1353 | |
차 장 | 황재광 | ☎ | 2240-1354 | ||
2005 사이버토론대회 성황리 종료...수상자 38명 발표
▶▶ 네티즌 237명, 공단직원 143명 참여...전체 토론글 269건
▶▶ 사이버토론대회, 네티즌 국민연금 참여 창구로 자리매김
□ 국민연금관리공단(www.npc.or.kr)은 지난 4.6(수)부터 4.15(금)까지 9일 동안 진행된 사이버토론대회 결과를 심사하고 수상자 38명을 선정하여 홈페이지에 11일 발표했다.
○ 2005년 제3회 사이버토론대회에서 모두 5가지 주제를 놓고 토론을 벌인 결과, 2004년 제2회 토론대회 참여네티즌(50명)에 비해 5배 가까이 증가한 네티즌 237명이 참여하고 공단직원도 143명이나 참여하여 높은 관심 속에 열띤 토론이 이뤄졌다.
○ 대학교수 2명, 언론인 2명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토론대회 수상자 38명이 선정되었으며, 최우수상의 영예는 손원섭氏(75년생)에게 돌아갔다.
<사이버토론대회 수상자>
구 분 | 명 | 수상자 | 상품 |
최우수상 | 1명 | 손원섭(75년, 서울) | 노트북컴퓨터 1대 |
우수상 | 2명 | 이태희(61년, 경기) 김종신(68년, 경기) | 디지털카메라 각 1대 |
장려상 | 5명 | 강도연(76년, 서울) 등 5명 | 10만원 상당 선물카드 |
참가상 | 30명 | 박옥희(61년, 서울) 등 30명 | 5만원 상당 선물카드 |
□ 전체토론글 269건의 주제별 분포를 보면, 제3주제 96건, 제2주제 81건, 제5주제 41건, 제1주제와 제4주제가 각각 34건, 17건이었다. 한편, 네티즌 토론참여자 237명 중 사업장가입자 105명(44.3%), 주로 20대인 국민연금 가입대기자 73명(30.8%), 지역가입자 38명(16%) 등으로 나타났다.
<2005 사이버토론대회 주제>
부 문 | 토론주제 |
제도일반 | 1. 국민연금 장기 재정안정화 방안을 어떻게 평가하는가? 2. 국민연금 폐지 이유는 무엇이며, 과연 타당한가?<자유주제> |
가입자관리 | 3. 국민연금 의무가입 및 강제징수는 정당한가? |
급여관리 | 4. 연금수급권 제한은 사회보험원리인가? 부당한 권리제한인가? 5. 반환일시금 지급대상을 확대하는 것이 바람직한가? |
○ 당초 예상과 달리 현재 국회에서 논의중인 국민연금 장기 재정안정화 방안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은 그리 높지 않은 반면, 사회보험의 기본원리인 의무가입(강제징수)에 대한 관심과 불만이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.
○ 지역가입자에 비해 사업장가입자의 참여가 월등히 많았으며, 20~30대 연령층(전체참여자 중 188명)이 많이 참여하여 젊은층의 높아진 국민연금 관심을 반영하였다.
□ 국민연금 전문성이 돋보이는 글이 예년에 비해 많아진 가운데, 국민연금제도 운영과 관련한 따끔한 질책이나 홍보 관련 제언 등도 많았으나 제도의 취지 및 제도운영 실태에 대한 오해에서 비롯된 주장도 많아 아쉬움을 남겼다.
○ 특히, 재정안정화 방안과 관련, ‘재정안정화는 고령화사회에 직면하여 국민연금의 지속가능성을 담보하는 조치’라고 평가한 글이 있는가 하면, ‘잦은 제도변경으로 국민연금 불신이 심화되고 있으며, 따라서 정부당국의 책임있는 제도운영이 필요하다’라는 주장도 있었다.
○ 한편, ‘홈페이지를 통하여 보험료 납입내역을 알려주는 등 적극적인 홈페이지 홍보’를 주문하기도 하였으며, ‘연금재정의 건전화를 이루는 근본적인 대책은 노인인력일자리 창출’이라는 정책적인 제언도 눈에 띄었다.
○ 그러나, ‘노후준비는 국가나 사회가 아닌 개인의 몫이다’, ‘기금이 소진되면 연금을 못 받는다’, ‘주식투자 실패로 연금기금이 고갈난다’ 등 오해와 이해 부족에서 비롯된 주장도 많아 아쉬움을 남겼다
□ 공단 관계자는 “사이버토론대회에 참여해 주신 네티즌 여러분에게 감사드리며, 토론게시글을 공단 직원에게 회람토록 하여 가입자들의 정서를 읽고 네티즌의 의견이 제도운영과 현장에 반영될 수 있도록 활용하겠다”고 말했다.
○ 관계자는 또한 ’국민연금의 성장 동력의 한 축은 네티즌의 관심과 사랑‘이라며, ’사이버토론대회가 국민연금과 네티즌을 이어주는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‘고 말했다.
붙 임 : 2005 국민연금 사이버토론대회 결과 1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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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[사이버토론대회0512.hwp